작성일 : 17-08-04 15:20
김주대시인의 미황사 가는길-한겨레
 글쓴이 : 다경
조회 : 116  
몸이 불편한 딸이 노모의 느린 걸음을 도우면서 갑니다. 산으로 난 길은 모녀가 흔들리지 않도록 허리 꾸불텅한 채로 한참을 엎드려 있고요. 산도 우선 저물지 않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opinion/column/805009.html#csidxe6abef26a59ea83bf4619a4d908b088 

 
 

Total 1,60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1 【무료수강-온라인】 직업능력개발 1급 자격증 교육생 선발 서울심리상담연… 11-23 44
1600 제9회 원효학술상(元曉學術賞) 공모!!! 불교문화 11-23 25
1599 해남 미황사서 28일 괘불재· 음악회 운영자 11-11 103
1598 땅끝마을 아름다운 절 미황사 괘불재 운영자 11-11 46
1597 <밝은사람들> 제16회 학술연찬회 : 소유, 행복의 터전인가… 쉐라온 11-01 48
1596 행복한 삶 사랑님 10-02 72
1595 추석선물은 템플스토어에서 템플 08-24 179
1594 혜민스님[마음산책] 미황사에서 아침을 송운 08-17 268
1593 김주대시인의 미황사 가는길-한겨레 다경 08-04 117
1592 산사가 품은 명품브랜드 템플스토어입니다. 템플 07-25 137
1591 생명생존 국민운동 본부입니다. 생명생존운동본… 07-25 52
1590 2017년 8월 '금강스님의 무문관(7박8일)' 신청 안내 마몸 07-05 312
1589 금강스님 BTN 북콘서트 운영자 06-21 113
1588 [물흐르고 꽃은피네]책읽어주는 스님, 정목입니다. 송운 06-20 148
1587 운영자님께 : 땅끝의 아름다운 보물, 달마산 미황사 한송 06-09 137
 1  2  3  4  5  6  7  8  9  10    
17 166 370,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