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1-27 20:10
정성스런 손길들에 감사합니다.
 글쓴이 : 화범
조회 : 5,542  
2008년 1월 '참사람의 향기'를 마치고
잘 귀가했습니다.
금강스님, 승묵스님, 일수스님, 법인스님
감사합니다.
무우수선생님, 자봉 여러분, 탬플팀장님, 후원에서 애써주신 여러분들 등등..
아름다운 수행의 자리를 마련해주신
정성스런 손길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7박8일 동안 생사고락(?)을 함께 한
17명의 도반들께서도 무사히 귀가 하셨겠지요?
 
팀장님, 바쁘시겠지만
사진 빨리 올려주셔요.
궁금하네요.
 화범 합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Total 17,57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422    금강스님께 뿌나에서 올립니다. 금강스님 02-12 5578
17421 오랜만에 글 남갑니다. 진여월 03-11 5560
17420 고혜숙님께 지묵스님 09-07 5555
17419 마음에 입는 불교티셔츠 뜰에서 인사드려요 뜰에서 10-25 5554
17418 불교사이트 1,500개소 및 산림불교 소개 이태수 10-20 5545
17417 정성스런 손길들에 감사합니다. 화범 01-27 5543
17416 야단법석 야단법석 11-10 5541
17415    안녕하세요 금강스님 06-07 5540
17414 금강스님께... 노길상 05-28 5539
17413 그리운 향적전! 신수진 11-30 5522
17412 반야심경과 그 가르침 오세권 04-22 5522
17411 템플스테이 문의 희야네 06-26 5522
17410 네. 스님, 저 횡재했어요. 자인행 04-24 5513
17409 천년의 표상(부도전 앞에 서서) 미래 03-26 5509
17408 [미황사] 향기를 맡으며~~ 정주연 08-13 5506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81 89 906,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