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3-11 17:38
오랜만에 글 남갑니다.
 글쓴이 : 진여월
조회 : 5,559  
정말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그 동안 한 사람을 만나 가정을 꾸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 바쁘게 살아오면서 나 자신을 잊고 지낸것 같습니다.
서울 대중법회를 꼭 참석한다 마음먹으면서도 뭐 그리 바쁜지 아직 그대로 입니다.
그래도 집안에  미황사에서 보내주신 달력으로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제 아이도 23개월이니, 올해 안으로 방문하려 합니다.
미황사 마당에서 우리 아이가 뛰어노는 모습을 보고 싶고. 달마산의 웅장한 모습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좋아하는 그 곳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Total 17,57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422    금강스님께 뿌나에서 올립니다. 금강스님 02-12 5577
17421 오랜만에 글 남갑니다. 진여월 03-11 5560
17420 고혜숙님께 지묵스님 09-07 5555
17419 마음에 입는 불교티셔츠 뜰에서 인사드려요 뜰에서 10-25 5554
17418 불교사이트 1,500개소 및 산림불교 소개 이태수 10-20 5545
17417 정성스런 손길들에 감사합니다. 화범 01-27 5542
17416 야단법석 야단법석 11-10 5541
17415    안녕하세요 금강스님 06-07 5540
17414 금강스님께... 노길상 05-28 5539
17413 그리운 향적전! 신수진 11-30 5522
17412 반야심경과 그 가르침 오세권 04-22 5522
17411 템플스테이 문의 희야네 06-26 5522
17410 네. 스님, 저 횡재했어요. 자인행 04-24 5513
17409 천년의 표상(부도전 앞에 서서) 미래 03-26 5509
17408 [미황사] 향기를 맡으며~~ 정주연 08-13 5506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81 89 906,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