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5-03 03:37
카운트다운
 글쓴이 : 금강지인
조회 : 5,599  


어제 저녁 늦게 집에 왔는데 남동생이 또 뭘 주잖아요?~ (제 편지 전령사ㅋㅋ)
받자마자 반가운 마음에 소리 지를 뻔 했답니다.(예~;; 질렀지요 꺄앗-)

앞면에 -땅끝마을 아름다운절 달마산 미황사-라고 적혀 있었거든요!!




서울법회 장소변경 안내문이랑 5월 두 가지 행사 초대장 모두 잘 받아보았습니다.

모두 가고 싶은 마음 굴뚝 같지만요♥

피아노 연주회 가려면 저 또 비행기 예약해야 할 것 같아서..ㅋ

점심 때 지나 오후에 일정이 있거든요ㅠㅠ 흠 ..

그래도........ 갈까요?! !!!!!!!!^ㅡ^


사실.. 3월 참향 끝나고부터 제 마음은 벌써 하루에 열두 번도 더 드나드는 통에 '- ')a

번거로워서 며칠 전에 그냥 아주 보내 버렸습니다! 스님께 가 있으라고(제 맘대로요^^;;;)
스님~ 제 마음 얌전히 잘 있죠?!~ ㅋ 이번에도 맘 찾으러 또 갈게요! 헷~ 
 


이제 막 카운트다운 들어갑니다~~~  ★                        -서울에서 지인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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