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5-20 09:35
미황사 동백꽃잎을 떠올리며...
 글쓴이 : 무관
조회 : 5,717  
주지스님!

안녕하세요.
경찰병원 법당 지도법사 무관입니다

얼마전 경찰병원 법우들과
무박 2일의 일정으로 미황사를 참배 했었지요.

가기전 주지스님 자랑을 엄청 했엇는데
주지스님이 바쁘신 관계로
뵈올 수 없어 아쉬웠답니다.

비록 짧았지만, 미황사에서의 시간들은
참으로 값진 시간 이었답니다.

새벽녁 도착한 저희들을 위해 애써주신 보살님!
훈훈한 인정으로 저희들을 반겨 주셨지요.
특히나 동행한 아이들이
큰방에서 잠시나마 잠을 청하고
아침 공양을 마치고
길가에 피어 있는 동백꽃을 감상하며
안개가 피어오르던 부도를 참배하면서
얼마나 행복해 했는지 모릅니다.

늦게나마
그날 사중에서
배려해주신 모든 점
감사드립니다.

무관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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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 08-05-21 09:06
 
ㅎㅎㅎ
정수입니다...
안녕하세요...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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