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8-27 16:33
올해도 미황사에 가지 못했네요. - 금강스님, 부도전스님, 수진화보살님, 행자님 보고싶습니다.
 글쓴이 : 이춘영
조회 : 5,582  
여름 방학 중 미황사에 가 있으려고 전화를 드리니 연원보살이 받아 방이 없다고 합니다. 안타깝지만 젊은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훌륭하게 봉사를 하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 다른 사찰을 구하다가 부산 수도암에 열흘가량 머물렀습니다. 아침108배, 저녁33배의 약속을 스스로에게 해 놓고 새벽 4시에 일어날 때마다 어찌나 미황사 어린이들의 낭낭한 예불소리가 그리운지....암자에서 혼자 새벽 명상을 하면서 마음이 많이 맑아짐을 느꼈습니다. 겨울엔 꼭 가고 싶은데 저보다 미황사를 더 사랑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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