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0-21 11:06
미황사 괘불재에 다녀와서...
 글쓴이 : 최윤정
조회 : 5,579  

새벽 예불 시간에 들려 왔던 종소리에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참선의 한줄기 바람이 아직도 곁에 머물러 있습니다.
합장한 두 손은 세상 만물에 감사하는 뜨거운 기운이 흘러 넘쳤습니다.

여행길에 동행이 된 몇 분들과 혜오스님 팬클럽을 즉석에서 만들어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르지만 희망을 안고 즐거운 이별을 했습니다.

제가 서있는 이곳에서 선한 일들을 지인들과 꾸미며 괘불재와 산사음악회에 대한 보답을 하고 싶습니다.

한겨레 식구들과 조현 기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이곳에도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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