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1-15 14:29
저의 책이 나왔습니다.
 글쓴이 : 금강
조회 : 13,262  

10년간 미황사 살림살이를

2년 동안 불광지에 연재한 글을 모아서

책을 만들었습니다.

저의 글이 부족하여

법인스님, 박남준시인, 서화동기자님께서 글을 써주셨고,

최재천 변호사님과 노영심 님께서도 좋은 글을 부쳐주셨습니다.

지금 인터넷 서점에 들어가시면 책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새해 선물로 모두에게 보내드리고 싶지만

제가 보내드리는 것 보다

빨리 받아 볼 수 있고,

비용도 얼마 안듭니다.

서로 새해 선물로 권하여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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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잉크임정진 10-01-17 22:36
 
축하드립니다. 얼른 사서 읽어보겠습니다.
읽어보고 재미나면 ^&^ 많은 분들께 권하겠습니다.
조용노 10-01-18 13:24
 
금강스님!
책 출간을 축하 드립니다.
저도 집사람하고 얼른 사서 일고 많이 권하겠습니다.
정종명 10-01-20 10:16
 
아침 한겨레신문에 금강스님 책출간소식을 보고 엄청 반가웠습니다.. 첫표지에 하늘과 미황사에 힘차게 뻗어있는 하얀기둥이 멋을 떠나 성스런 메시지가 전달되는것 같아 마냥 바라보면서 들뜬 기분에 감히 창을 닫을수가 없습니다.. 하루도 계획없는 날이 없이 힘든 나날 속에서도 저희들에게  즐거움을 주신 스님의 책에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삼배드립니다..(전하라 엄마올림)
민진기 10-01-20 15:09
 
스님 안녕하세요 서울 용산에 사는 민진기 입니다. 항상 친구들을 통해 소식 듣고 있읍니다
오전에 책 출간 소식접하고 많은 기쁨과 행복을 느껴읍니다. 항상 기도 감사드림니다~~
성불하시고요 출판기념일에 찾아뵈겠읍니다.
이종배 10-01-20 15:35
 
금강스님 오전에 통화즐거웠구요~스님의 열정에 감복하였습니다.연일 신문지상에 미황사와 스님의 책자가 소개되어 마음 든든한 자랑거리가 생겼네요~경철친구와 통화하였구,원본 복사하여 초딩카페에 홍보합니다.출판기념회 초청장하나 올려주세요~그럼,2월1일 조계사에서 뵙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유의하세요~ 합장^
Jiin 10-01-20 16:49
 
출간날이 되어서야 소식을 접했습니다. 스님
너무 기쁘고 반가운 마음에 한달음에 달려가고 싶지만 여의치 않네요~
우선 인터넷 서점에서 바로주문했어요~ 축하드려요^^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고 또 읽겠습니다. 또 찾아뵐 날까지 항상 건강하세요.
곰과여우 10-01-29 08:17
 
'참사람의 향기' 구참자 과정을 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인터넷서점에 들렀습니다.
주고싶은 한 사람 한 사람 생각하다보니
문득 제가 자주 가는 두 도서관이 떠오르는거예요.
....  ....

주문한 책이 오니 스님뵙는 듯 또 얼마나 반갑던지.....!!!

어제는  항상 책 빌리기만하던 도서관에
스님 책 두 권씩 기증했네요.
또  미용실에 앉아서
'아, 이 곳에도 사람들이 많이 오고 앉아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으니까...그래!!!'
함께 공감하고 싶은 마음에 또 책을 주문했습니다.

스님 덕분에 색다른 경험을 또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삼숙 10-01-29 13:29
 
10년을 거슬러 올라가는 일입니다.

스님의 책이 아니라

저의 추억입니다.

사무실에서 친하게 지내던 후배 2명과 11월 몹시 춥던 날 미황사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스님을 뵈었고

모두 따뜻한 공양과 푸근한 잠자리를 선물받았습니다.

오늘 점심을 먹고 도서관 사무실에서 우연히 아니 우연이 아니듯 합니다.

스님의 책이 신문에 소개된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구입할 도서목록으로 스님의 책을 옮겨 적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꼭 한 번 다시 가보고 싶었는데,

책으로 만날 수 있게되어 너무 반갑고 기쁩니다.

음악회도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10년전이 너무 그리워집니다.

축하드립니다.
묵거 10-03-11 10:07
 
출간하심 앙축 하나이다.
늘 따스한 미소 머금으시고 우리 중생들께 많은 가르침 부탁 드리옵니다.
스님 늘~ 평안 하소서
문정원 10-03-14 14:22
 
스님. 안녕하세요.
지난해 12월 성탄절즈음 친정부모님, 신랑과 함께 미황사를 다녀왔어요. 출타중이셔서 못 뵈었서 아쉬웠지만 함께한 가족들 소중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스님 책은 신랑과 같이 재밌게 보고 있어요. 출판회때 선물해 주신 미황사 엽서 또한 주변분들께 마음을 전할때 활용하고 있답니다. 받아 보신 분들 글보다는 엽서사진을 더 이뻐하더군요^^
정병태 10-03-28 20:21
 
금강스님!
  축하드립니다!^^
  참사랑의향기좋은시간이였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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