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5-28 19:05
금강스님께...
 글쓴이 : 노길상
조회 : 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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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이우고등학교 노길상입니다.

스님의 배려로 남도기행을 떠났던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너무나도 행복한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왔습니다.

한 아이가 스님께 뜬금없는 질문한데 스님이 자상하게 알기쉽게 설명을 해 주셨다고 들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항상 드리는 것없이 받는 것만 많습니다.

미황사에 갔다온 선생님들과 아이들 모두 너무나도 좋았다고들 합니다.

이들도 지금부터 미황사를 그리워하는, 소위 미황사 증후군(?) 환자가 되겠지요?

언제 한번 찾아뵈어야 하는데도 늘 말만 앞섭니다.

임인택기자랑, 노성철씨와 함께 이번 여름방학 때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첨부한 파일은 근래 제가 인터넷신문사에 기고한 글그림입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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