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8-13 15:14
[미황사] 향기를 맡으며~~
 글쓴이 : 정주연
조회 : 5,505  
   http:// [883]

안녕하세요!!

저는 당현 이라고 합니다.

미황사 가족분들 너무 수고 많으시죠?

미황사 다녀온지 1년 반이 지났습니다.

까마득하게 잊고 살다가 가고 싶은 고향처럼 문득 [미황사] 떠올려 보기만하는 게으른 사람입니다.

하지만, 서울 법천사 법회에서 한 달에 한 번 미황사 주지스님도 뵙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참사람의 향기'의 힘을 실감하게 됩니다.

[미황사]라는 공동 매개체로 대화를 나눌수 있다는 사실이 큰 즐거움입니다.

고생해주시는 미황사 가족 여러분들 덕분인 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데 건강하시고 다시 만나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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