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10-24 10:43
찾아뵙지는 못하고
 글쓴이 : 송희영
조회 : 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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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뵙진 못하고 괘불재에 조그만 정성만 보냅니다. 불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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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07-10-24 10:50
 
부처님 오신날에도 이번 괘불재에도 ..  멀리서 큰 도움을 주시는 군요.      예전 다녀가신 후로 절이 더 이제 단정해 졌습니다.  괘불재가 아니드라도 일간 가을단풍 내려 오듯이 내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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