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11-01 16:38
11월 입니다
 글쓴이 : 현묵
조회 : 5,652  
   http:// [900]

11은 둘이서 나란히

서 있거나,마주 보거나,걸어 가는 모습 입니다.

아름다운 동행의 달 입니다.

미황사 가족 여러분

올해 남은 두달

정성스럽게 아름다운 마무리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부처님 되십시요.

마하 반야 바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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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07-11-02 09:27
 
826손님이 824와 825를 다리 건너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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