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8-29 09:36
안녕하세요 저희는 무사히 부산에 왔어요 ^^
 글쓴이 : 전미옥
조회 : 266  
안녕하세요
덕분에 집에 잘 왔어요 ~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저의 덤벙거림으로 부탁드릴 일이 생겨서 연락드려요 
제가 묵었던 방사나...
. 샤워실 옆 빨래줄 근처에서 혹시 아이 래쉬가드 바지를 찾아봐 주실수 있는지요?
바쁘신데 죄송해요 ㅠㅠ
방사에는 아마 없을듯 합니다. ^^ 집에 오니 없네요.
혹 있으면 연락 주시겠습니까? 
급하진 않습니다 ^^
그럼 오늘도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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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17-09-07 17:09
답변  
가시고 난 후 저도 휴가 다녀오느라 글을 이제야 보았어요ㅠ,.ㅠ
찾아보니 없어서 물어봤더니 다들 못 봤다고 하시네요... 어디에 있을까요.. 이런;;

어찌 잘 지내시지요?? 아픈 곳 없이 건강히 지내다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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